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일출을 볼수 있는곳이다.
마을에서 하루밤 묵고 새벽에 일출을 기대하고 나갔으나
일기예보가 빗나갔는지 날씨가 흐려서 일출을 볼 수 없었다.
아침식사후에 석문방조제 쪽으로 낚시나 하려고 갔으나
가는날이 장날인지 비까지 내려서
모두 허탕치고 허탈하게 돌아오고 말았다.
2008.05.18.
Ansog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