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섬 유채꽃과 한강
이날은 흐린 날씨에 이곳에는 약간의 비도 살짝 뿌리고 지나갔다.
서울에서 파란 하늘을 보기가 쉽지는 않지만 좀 아쉽다.
유채꽃도 이제 끝무렵인가 보다.
한강 서래섬에서
2008.05.19.
Ansogang
'풍경 > 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파주 심학산 돌곶이 꽃마을 풍경 (2) | 2008/06/02 |
|---|---|
| 신록의 계절에 행복을 한가득 담아보자. (5) | 2008/05/26 |
| 서래섬 유채꽃과 한강 (0) | 2008/05/21 |
| 화창한 봄날 (4) | 2008/05/13 |
| 두물머리와 세미원의 봄 (4) | 2008/05/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