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낭만의 공간에서
우리의 88올림픽을 상기해 본다.
지금 베이징 올림픽경기에서는 우리 대한의 건아들이
승리의 메달을 많이 따서 우리를 기쁘게 해주고 있다.
도심속 낭만의 공간으로 시민의 휴식처로 사랑을 받는 이곳이
20년전에 88올림픽이 열려서 세계의 각광을 받았던 때를 상기해 본다.
폭염의 날씨 때문에 한적하지만 이날은 하늘도 맑고 풍광이 아름답다.
사진으로 보니 맑고 파란 하늘 때문인지 상쾌한 청량감이 느껴진다.
올림픽 공원에서
※ (이미지 원본보기: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고 선명하게 보입니다)
올림픽 공원에서
2008.08.08.
photograph by An So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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