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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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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낙조마을 장화리에서
이곳의 포인트는 작은 섬이 마주보이는 바닷가 제방인데
언제나 바람이 세차게 불고 너무 추워서 애를 먹는다.
어떤때에는 손으로 잡지않으면 삼각대와 카메라가
바람에 쓰러질 정도로 무섭게 불기도 한다.
오늘도 또 밑에 짙은 구름 때문에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왔다.
언제나 이곳에서 마음에 드는 일몰을 한번 담아 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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